여주시 천서리 막국수, 금사면에 코로나19 극복 마스크 기부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09/10 [07:25]

여주시 천서리 막국수, 금사면에 코로나19 극복 마스크 기부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09/10 [07:25]

 

▲ 여주시 천서리막국수 윤희정(우측) 대표 금사면에 코로나19극복 마스크 전달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여주시청)  © 팝업뉴스 하인규 기자


(여주=팝업뉴스)하인규 기자=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따뜻한 손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대신면 천서리 소재 천서리 막국수 대표 윤희정(전 여주시의원)은 지난 8일 금사면사무소에 마스크 500장을 기부했다.

 

윤희정 대표는“코로나19가 2.5단계로 강화된 상황에서 금사면사무소를 찾는 분들 중에 깜빡하고 마스크 착용을 하지 않은 분들을 위해 써주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마스크를 기부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금사면장 곽호영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2.5단계로 격상되면서 많은 식당들이 큰 타격을 입고 어려워졌음에도 이렇게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몸소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윤희정 대표가 운영하는 천서리 막국수 식당은 식사를 하러 방문해주시는 분들 중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손님들에게 마스크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     ©팝업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naver.com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